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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한국인 아내 얼마나 예쁘길래 “첫눈에 반해” 러브스토리 공개 (컬투쇼)

쓰니 |2025.04.01 15:57
조회 168 |추천 0

 왼쪽부터 알베르토, 다니엘, 럭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인 아내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4월 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럭키, 알베르토, 다니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지난 2023년 12월 한국인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다니엘 린데만은 첫 만남이 독특했다며 "친구들과 동해에 놀러 갔다. 남자끼리 할말이 없어서 카페에서 휴대폰만 하고 있었는데 누가 오더니 독일말로 사진을 부탁하더라. 너무 예뻐서 첫눈에 반했다. 결혼을 예감한 건 아니지만 특별한 인연이 생길 거라는 촉을 느꼈다"고 회상했다.

다음날 다니엘과 아내는 우연히 같은 장소에서 재회했다고. 다니엘은 "서울 올라가는 길에 연락을 내심 기대했는데 5분 뒤에 DM(다이렉트 메시지)이 와있더라. '이때다' 싶어서 연락하다가 데이트를 하고 사귀게 됐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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