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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가 라디오에서 장제원 사망 듣고 "안타깝다"…커뮤 실시간 난리남

ㅇㅇ |2025.04.01 23:16
조회 37 |추천 0
테이가 라디오에서 장제원 사망 듣고 "안타깝다"…커뮤 실시간 난리남
가수 테이가 생방송 중 장제원 전 의원의 사망 소식에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이며 논란이 됐다. 장 전 의원은 성폭력 피소 상태에서 유서를 남기고 극단적 선택을 했고, 이날 피해자 측 기자회견이 예정되어 있었다. 논란은 테이의 발언이 피해자를 배려하지 못한 태도라는 지적과, 공영방송 진행자로서 발언의 무게를 고려하지 않았다는 비판으로 확산됐다. 청취자들은 “공인이라면 중립을 지켜야 했다”, “피해자도 생각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이며 게시판과 커뮤니티에서 비판을 쏟아냈다. 현재 라디오 측과 테이 모두 별도의 입장은 내놓지 않은 상태다.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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