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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안믿는데 무슨 상관이 있냐?!라고, 신이란?

까니 |2025.04.02 14:11
조회 45 |추천 0






많은 사람들이 나는 종교가 없고, 또 신이 없다고 믿으며 살아가는데,
내가 안믿는데 무슨 상관이 있냐?고

진심으로 생각하는가를 심각하게 묻고 싶다.



안믿으면 상관이 없다.?
안믿으면 그게 내 자유인데 무슨 상관이 있느냐?


한마디만 하겠다.
어리석은 물음이다.





우리나라에서 살았다면 말이다.





그려면 당신은 악신과 무슨 상관이 있어서
그렇게 악신의 지배와 고통을 함께 받았냐는 말을

심각하게 되묻고 싶다.




악신도 같은 신이란 존재인데,
같은 존재인 신 중에 하나인, 악신이 우스웠는데도

왜 아직도 옛날사람처럼 보수적인 의견을 되풀이만하고
있는지를 묻고 싶다.




신이란, 우리 인간보다 절대 하등의 존재가 아니며,
또한 선택의 존재가 아닐뿐더러,

상관이 없는 존재가 아니라
오히려 너무나 밀접관 관련이 있는

인간위의 존재이시란 말이다.


인간 위의 존재라고, 전혀 다른세상에서만 살것같은
다른 차원의 존재가 신이라고 전혀 인간이 영향을 안받았는가?

묻는다.




현재에는 신이란 영의 존재가, 인간에게는 전혀 상관을 안주어서 모르나본데, 죽음 뒤에는 반드시 겪게되는 필연적인 존재가

신이다.
우리는 그 신이란 존재가 있다는 것을 피부로 겪었다.



신은 상상이 아니었습니다.




악신도 신인데, 그 악신에게 우리는 진짜로
억압과 지배라는 악신 특유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다.


신도 영향을 준다는 이야기가 되겠다.
악신처럼.... 마음만 먹으면....



살과 피부로....
그것도 엄청난 억압으로, 신의존재가 실제 생활영역에서...



신은 지금은 아무런 상관도 안주던게 아니라서
신이란 존재의 특징을 빠르게 캐치하고

죽음 뒤에는 엄청난 상관이 있는
천국과 지옥을 이야기하시는 하느님께서 계셔서 하는 말이다.



문제는 "지옥을 이야기하신다"에만 있다.
게다가 절대자 반열 중에 전세계의 1/2이라는

엄청난 신자들이
하느님만을 절대자로 추앙받는 계신다는 점이다.




그렇다. 신이 인간을 지배하는 것이며,
상관도 없는 악신에게 우리는 지배와 통제를 강제로 받았다.



이런 실제의 경험으로도 부족하여,
“안믿는데 무슨 상관이 있냐?”고 묻는다면,

당신은 신의 존재를 인간보다 낮게
즉 하등하게 보는게 아니냐고 되물어본다.





아니면 인간이 만든 “우리나라 종교의 자유라는 법”에
영원한 시간의 사후세계를, 신이 아닌 인간이 만든 법이라는

테두리를 사후세계에 포함시킬만큼, 믿어도 되는것이며,
온몸으로 믿고 또 맡길 수 있는지도 묻고 싶다.


무려 영원한 시간이다.
정신차려라.


우리는 악신이라는 신의 존재에게 강제로 억압을 받았다.
그 피해는 오로지 당신에게 돌아갈 터인데도
신이 상관이 없다는 말을 주장하고 있다.



신이 강아지인가. 신이 사슴인가. 신이 하등의 존재냐?





그렇다. 우리는 악신에게 기도를 한적도 없고,
악신에게 제물과 향을 바친적도 없는

악신은 우리랑은 아무런 상관이 없는 존재인데도,
우리에게 강제라는 영향을 주었다.


우리는 아무짓도 안했는데도 불구하고,
신이라는 이유하나만으로

우리는 그 악신의 명령에 따라
강제라는 이름으로 지배와 억압을 받았다.




신이란 그런 존재라는 말이다.

신에 비하면 하등한 존재인 인간을
“강제로” 지배와 억압을 할 수 있는 존재.


게다가 우리의 죽음 뒤의 사후세계 또한
신의 몫이자 신의 차지다.




사후세계가 모두 신의 몫이다.
사후세계에는 인간의 몫으로 주어지는 자유의지란

하나도 없다.

그 사실을 악신의 강제로, 우리는 그 어쩔수없다는 고통이
어떠한지를 너무나 잘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 악신은 우리들과 아무런 상관이 없는 존재인데도
신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를 강제로 지배하고 통제했다.

우리는 그런 악신에게 강제로 고통받았다.




그 사실은 무얼 말하는가.

천주교의 "말라키 주교의 예언 중에 마지막 시대"임이
분명한 오늘날, 불분명하다던 신의 존재가 오히려 그렇지 않음을

게다가 신의 정체가 이러저리 다 파헤쳐져,
분명히 살아있는 존재임이 확실한 이 때에,

아무런 대비도 하지 않고 있다가는
"대죄를 가지고 있음으로"인해,

저절로 지옥에 가게 되는 것,

이 또한 대비를 하지 않고 개신교처럼 정답인 성경이 있는데도,
가장 중요한 하느님의 말씀인 성경을 교만으로 중 무장한채

무시만하다가 죽으면, 죽는순간 바로 그 자랑스러운 무시는
전혀 안통하게 되고, 그냥 그대로 지옥으로 갈 수 있다.






그 어떤 무엇보다 가치가 있는 삶은
신을 섬기는 삶이며

다른 어떤 삶보다도 가장 가치 있고
가장 높이 있는 삶이 무엇인지

가장 높은 꼭대기 위를 바라보는
지혜의 통찰력이 필요하다.



어떠한 것이 가장 중요한지를 알고, 그러한 가치있는 삶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는 이야기가 된다.






그게 바로 신을 섬기는 삶이 되겠다.
아니라면 반박해 보아라. 신이 이렇게 분명한 시대인데,

신의 존재를 아직도 모른다는 말이냐.



신이 하등한 존재냐.
사후세계가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세계냐.





사후세계가 신에 따라 달려 있지 않다면,
“아무 상관이 없는 그들만이 추구하는 세계“라고

치부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모두는 반드시 죽는다.


이 사실이 역전의 반전을 만드는데
성공하였다.





그러면 그들은 전혀 쓸모가 없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닌게 된다.

오히려 그들은 사후를 대비하는
가장 현명한 지혜의 삶을 사는 것이다.




그 죽음 뒤에의 사후세계가
오직 다른 존재들이 아닌, 신에 의해 달려 있다.



신 중의 신. 절대자말이다.



그래서 신을 섬기는 삶이
지금 “마지막시대”에 있어서만큼은

어떤 다른 지나간 시대들보다도
신의 가치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되었다.




신보다 인간의 삶을 최우선하여 얻는 것이 죽음뒤에 또 있다면,
신을 믿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 인간의 삶을 최우선하여 죽으면 얻는 것은
사후세계에서는 아무것도 없다.



오직 현재에만 이득을 볼 수 있는 것이
인간의 삶을 최우선으로 생기는 이득이

돈이라는 것이니까 말이다.



돈을 가지고 사후세계에 갈수 없을 뿐이다.




인간을 강제로 악제하는게 가능한 존재가 신이자,
사슴이나 강아지처럼 우리가 부릴수 있는

하등의 존재가 아니다.




오히려 신은
그런 현재만 살려고하는 교만한 우리를 지배한다.


심지어 사후세계 역시 신이 좌지우지할뿐,
우리는 죽으면, 아무런 힘도 가지지 못하는


“항거불능의 상태가 된다.”
죽으면 항거불능의 상태가 된다.


죽어서도 살아있는
의지따위는 소용없다.




약하디 약한 하나의 영혼이 무얼 할 수 있다는 말이냐.

거대한 신의 사후세계라는 바다에서 인간의 영혼은
그 바다에 빠질 뿐이다.





당시 우리가 느낀 악신의 기억들을
다시 되돌려라.




악신이 어떻게 강제했는지를 말이다.
원하지 않았는데도 강제가 가능했는지를 말이다.





신은 상관이 없는 존재가 아니었다.
신은 우리랑 별개의 존재가 아니다.


확실해 졌다.
신은 오히려 우리랑 밀접한 관련이 있는 동시에

삶 뒤에 있을 죽음의 세계를 모두 총통괄한다.





오히려 사후세계라면
우리와 신은 매우 밀접한 상황에 있다.




자유가 아니다. 이제 신을 믿는 것은 자유가 아니다.
그 누가 자유라고 했던가.
자유라고 하는 것은, “사람이 만든 종교의 자유”이며,
이제는 종교는 자유가 아니라
실존하는 존재들의 사후세계를 말하므로

이는 우리가 하느님의 사후세계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옥에만은 가지 않기 위한 노력들”에


엄청난 심혈을 기울여야 함을 말하고 있다.




어떤 신이 가장 세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은
악신과 하느님의 대결에서 하느님께서 승리하심으로

비로서 우리가 살기 편해졌다는 사실이 이를 반증한다.




하느님의 다스림으로 우리는 살기 편해졌다.

그런 하느님의 세상에서 영원히 살고 싶다면,
지옥이라는 사후세계만 주의하면 된다.

아니, 단 하나, 삶이 죽음후에도 지속되고 싶다면 말이다.




신은 선택할수 있는 그런 존재가 아니다.
그런 이야기가 나와도 되는 상황은 신을 모르던 시대에 살았더라면 가능하다.

우리는 신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지 않은가.
보편적인 신에 대한 정의들도,
신은 사후세계를 다스리는데도 우리는 아직도 현재만을 힘쓸 셈인가.



현재에도 자신의 삶이 보잘 것 없다면,
현재는 과감히 포기하고, 오히려 사후세계에 힘쓰는 편이 훨씬 낫다.
그게 훨씬 지능적이다.



신이 인간의 존재보다 낮아서 신도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죽음 후의 모든 사후세계라는 세상을 주관한다.

신 중에 가장 센 신이
신들이 많은 사후세계를 또 주관한다.



죽으면 신의 통제를 벗어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것도 강제로 천국과 지옥으로 가게 되는데도,
무시만 한다면, 만사오케이라는 상황은

당신이 숨을 쉬고 먹을 수 있는 "오직 살아있는 상태에서만"
자유의지 가능범위가 한정된다.



죽음 후의 세계를 망각하지마라.

살아있을 때까지만 내 자유의지를 내맘대로
사용할수 있다는 말을 무시하지마라.

망각하고 자유롭게만 살고 있다면,
죽으면, 내 마음내키는대로,

천국 지옥을 택한다는 게
가능하다는 "개소리"다.






무시만 한다면, 다음 상황은 생각해 보았는가. 엄청 중요한 문제인데 말이다.
바로 강제로 지옥에 가게 되었을 경우는 어떻게 한다는 말인가.

전세계의 1/2이 믿는 상황대로 되었을 경우는
어떻게 처신한다는 말인가.




약하디 약한 하나의 영혼에 불과한데,
지옥에 가도록 하는 하느님의 힘을

인간이 버티고 안갈수가 있을까.

생각해 보았는가.


인간은 악신에게도 버티지 못했다.
그런데 하느님께서는 그 악신보다 더 세다.




신은 죽음후의 세상을 주관한다.
죽으면 신의 통제가 시작된다. 그것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 바로 당신이다.




바로 다가올 앞날의 일들을 다 내버려둔채,
현재에만 집중하고 살아가는 당신들이다.


사후세계는 영원한데?
현재 인간의 수명은 길어야 100년인데?

사후세계의 무한대 시간의 영원함과
현재 세상의 한계는 100년 한정이 다인데?




사람은 모두 다 죽는데,
왜 죽음 후의 세상을 대비하지 않는가.


그만큼 어리석은가.


죽음후의 세상을 대비하는 자가 너무나 적다.
누구나 죽음을 맞는데, 현재를 살기에만 올인하는 자들이 너무나 많다.



본질은 누구나 죽는다는 사실뿐이다.
꿰뚫어보라. 누구나 죽는다.




누구에게나 다가온다는 말이다.
신의 지배는.... 즉, 사후세계는.... 누구에게나 다가온다.



한명도 이 사후세계에서 빠져나갈 수 없는데도
하는 짓들을 보라.



자유만을 외친다.
그들의 자유는, 사후세계에는 전혀 보장을 못받는다는
현실은 어떻게 할 셈인가.


지옥이 있는데, 모든 신중에 하느님께서 가장 세신데,
그 하느님의 사후세계는 지옥이 있다.



그 지옥 하나만으로도 우리는 사후세계에 대비하여 노력을 하는 것은
전혀 쓸데 없는 일들이 아니며,

오히려 지옥에 안가게 신중을 기울이므로,
사후세계를 대비하는 것 또한 누구보다 현명하다.





지옥이라면.... 오히려 신중에 신중을 기울이는 것을 넘어서
심혈을 기울여야하는 반드시 필요한 노력들이 되겠다.



신은 상관없다? 지금 잘 살면 된다?
아니다.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 당신도 죽는다.

내 말은 그러면 사후세계를 대비해야 하지 않느냐는 말이다.
사후세계를 안믿는다고? 지옥에 안가느냐?

악신을 안믿는데 악신의 지배하에 왜 있었느냐?
신이 그렇게 우스워보인다면, 왜 악신에 지배하에 맞서질 못하고 강제로 있었느냐.





이래도 신은 상관이 없다?
죽어서도 그런 이야기를 계속 할 수 있는지 한번 두고보자.




신은 누구나 사후세계를 책임지며,
주관까지 하는 존재로 알고 있는 것이 상식인데,

당신만 다른 방향을 바라보고, “노”라고 자신있게 고개를 저어도,
신은 당신을 자유자재로 통제하고 심지어 지옥에 가게도 할 수 있는 존재다.


악신도 그렇게 하였다.
강제.. 그런 존재다. 그게 가능한 존재다.




현실은 똑바로 바라보라.
무시만 하다가 어떤 결과가 오는지는

악신에게서 이미 충분히 겪어본적이 없느냐.
최근에 우리나라에 살았던 적이 없다는 이야기다.



그렇게 고개를 저어도, 결국 통제를 당할 수 밖에 없는 약하디 약한 하나의 영혼에 불과하고,
당신의 자유는 살아있는 동안까지만 이라는 신이 정해놓은 한계가 당신이 최대한 할 수 있는 반항일 것이다.

죽으면 아무것도 내뜻대로 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내가 지옥에 가기 싫다고 죽어서도 내 맘대로 지옥에 안가겠다?

지옥을 가고 싶어서 가는 영혼이 도대체 어디에 있느냐.
강제로 가는 것이 지옥이고,

이미 수많은 영혼들이 당신과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다가,
지옥에 들어와 있을 뿐이다.


"당신의 자유는 살아있는 동안까지만"이라는
신이 정해놓은 자유라는 힘의 한계의 끝인

사후세계가 오기전에
깨닫게 되는 신의 은총이 있기를 빈다.





신은 상관이 없는게 아니라고
“마지막 시대인 오늘날” 너무나 명백히 밝혀졌다.


인간은 신에 의해 강제될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아라.






신을 믿지 않은 손해와 피해는
오로지 사후세계에 당신에게 돌아갈 뿐이다.






한가지만 묻는다.
지옥이라는 사후세계는 어떻게 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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