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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네

victoria |2025.04.02 15:41
조회 458 |추천 0
이별4개월째인데 나 오늘생일이어서 엄마랑

데이트했는데 갑자기 신세계백화점 온기정이 눈에띄더라

오늘내생일을 전남친과함께 갔던 추억의장소를

엄마랑같이갔어. 엄마는이거 이쁜추억으루 남기래

여기서무슨일있었는거까지이야기했는데ㅋㅋㅋㅋㅋㅋ

그때 전남친이 서울 KTX 빨리가야되서 그거못먹을뻔했는데

거기 매니저님이 우리가빨리 조리해달라고부탁해서

겨우먹구 뛰어갔던 기억이나서... 그러면서 밥먹으면서

전남친이랑 있던추억들 사진 전부다살펴보고..... 이거뭐지..

난아직도 전남친이 준거. 핸드폰케이스 그대로착용에다가

사진도하나도안지웠어~ 그대로 나남아있구

하나도정리된게없어~ 나한테준거는 다소중히보관하구있구

나는 전남친지우기싫나보다 잊기싫은가보다

전남친한테 생일축하문자왔다고.... 크게흔들리는거보면.....

내가지금 여신강림드라마에있는 두남자둘러싸인 여자캐릭도

아니고 나왜이러지..... 왜 내생일날 찾아간곳이

일부러 전남친과의추억장소일까.... 오늘하루종일

내생일날.... 전남친만생각했다...사진보면서 4개월지났잖아

나왜이러지... 깊히사랑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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