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쪽에서 설리 베드신 관련 해명 떴다 ㄷㄷ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설리에게 나체 노출이나 베드신을 강요했다는 주장에 정면 반박했다. 해당 장면은 시나리오와 콘티에 명확히 기재돼 있었고, 출연 계약서에도 노출 수위가 명시돼 있었다는 입장이다. 제작진과 현장 스태프들도 이를 확인하는 진술서를 공개했고, 대역배우 논란에 대해서는 ‘스탠딩 배우’의 존재로 해명했다. 그러나 커뮤니티 여론은 극과 극으로 갈리며, 진실 공방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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