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넌 왜 엄마 없어? 알에서 태어난 거야?” 고교 럭비부 출신 7명 검찰 송치 전말 | 일요신문
아는 지인의 이야기입니다.
자녀를 잃은 분의 심정을 어찌 설명을 할 수 있을까요?
왜 나의 아들이 돌이킬 수 없는 행동을 했는지, 그 사정을 부모가 이후에 알았다면
과연 부모의 맘은 어떠할까요?
제 선배는 이를 견디지 못하고 있습니다. 가해 학생과 그 부모 누구도 단 한번 찾아와 죄송하다는 사죄의 말도 없습니다.
경찰도 이 사건을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을 내렸지만, 검찰에서 불송치 결정에 대해 재 수사 요청을 내렸다고 합니다.
구천에서 떠도는 이 아이의 원통함과 아이의 원통함을 풀고자하는 제 지인의 사정을 한번 봐주셨으면 합니다.
작은 응원의 한마디가 절실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