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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광주민주화 항쟁의 고귀한 희생 위에 윤석열 군사 정변 진압

천주교의민단 |2025.04.05 06:16
조회 70 |추천 0
멀리는 동학 농민 혁명그로부터 제1차 갑오 개혁제2차 갑오 개혁에서우리는 신분제 폐지와 연좌제 폐지로우리 나라의 민주화의 기틀을 닦았습니다.
이러한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1919년 4월 11일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 정부의 수립을 통한대한민국의 건국을 국내외에 선포하여민주공화정의 국가로 발돋움하였습니다.전 세계 우리 나라의 독립군 기지가 없는 곳이 없다고 평가할만큼우리 나라의 독립 운동의 역사는 우리가 그 시대부터 이미민주주의 국가를 수립하고 운영하며 살아갈 수 있는 역량과 그 의지가확고했음을 우리의 주권을 침략자 일본 제국주의에 저항하여펼쳐 나가는 노력을 통하여 세계에 확인하고 선포하고 있었습니다.이념을 왜곡하여 내세워 국민을 기만하고 날조하는 왜곡된 이념을 내세워국민들의 생명을 빼앗은 불의에 저항하고 항거하는 제주 4.3 항쟁, 4.19 민주 혁명,5.18 광주 민주화 항쟁을 전후한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한 독재 정권들에 대한 저항은친일 군사 독재 정권의 탄생을 우려해야 하는12.3 윤석열 군사 반란을 민주 시민 사회가 용기 있는 저항을 시작하며 고귀한 생명을 걸고 국회로 나아가 국회의원들이 무사히 국회 의사당 안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이에 동조하여 저항하는 민주 군대의 노력을 통하여성공하는 우리 국회의 비상계엄령 해제 요구의 의결을 통한 헌법 재판소에 대통령 탄핵 심판 청구에 대하여우리의 헌법 재판소의 대통령 파면 선고로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을 파면하여12.3 내란을 좌절시킬 수 있는 우리의 민주주의를 지키는 우리 국민들의 의지와 역량을 다시 확인하였으며앞서 피흘려 지켜오는 우리의 민주주의우리의 민주화 유공자들의 고귀한 헌신과 희생 위에서우리는 12.3 내란을 진압하고우리 나라의 자랑스러운 민주주의를 회복하였습니다.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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