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악행의 논리를 쏟아내는그 대를 이어 가는 그 자손들 앞에혹은 그들 집안과 교류하여 친하여다시 또 줄을 서고다시 또 그 악행의 논리를 쏟아 붓는모든 죄는 하느님 법정에 올려진다올려 지고 있다.
그들이 마땅히 지녀야 할그 부끄러움이
12.3 내란의 날 밤국회 의사당 앞에 모인민주 시민들의 저항의 순간과대비되고 있기를기대하면서
하느님의 법정정의가 가득한 불의한 뇌물이 결코 통하지 않는하느님의 정의의 법정에서노래를 찾는 사람들이 부르는그 날이 오면먼훗날이그렇게 다시또 선포되고 있음을선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