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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자 누군데 이리 아련하죠?

ㅇㅇ |2025.04.05 12:10
조회 471 |추천 3
젊은 나이에 3천만 인민의 짐을 짊어지신분..

해맑게 웃으시는 모습이 너무 아련합니다.ㅠㅠ

이제 윤석열 괴래 패당이 쫒겨나고

북조선과 남조선이 다시 붉은 혈통으로 하나가 될때임..

더불어민주당 수고 많았소..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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