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상류층 귀족 애들만 봐도 자기가 돈쓴걸 자랑하는거
자체를 천박하다고 느끼고 부끄럽다고 생각함.
교회집 애들만 자기가 돈을 얼마나 썼는지, 자기가 명품을
얼마나 샀는지, 자기가 해외를 얼마나 다녔는지 떠들고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사가 아니고서 누가그럼? 그룹회장 딸들이 그런거 자랑하는거 봤음? ㅋㅋㅋㅋㅋㅋㅋ
교회집 애들만의 고유한 특성임 뭔 한이라도 맺혔는지 ㅋㅋ
뭔 빈천 한국 근본 전방에 셀프피알 하는것도 아니고 ㅋㅋ
어쩜 그렇게 외모도 동양적이고, 정신 사상도 동양적인지 ㅋㅋ 애는 못낳으면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