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재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미디언 강재준이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강재준은 4월 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렇게 빨리 클 거면 차라리 더 빨리 커서 아빠랑 뛰자. 생애 243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강재준 소셜미디어공개된 사진에는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아들이 엄마의 배 위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겼다. 흐뭇하게 아들을 바라보는 이은형의 표정이 엿보이는 가운데, 인상을 쓴 아들의 귀여운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그 와중에 발가락 힘주니. 귀엽잖아”, “오동통 볼살이 쏙 빠졌네요”, “언니 배에 재준오빠 올리고 안 무거워요?”, “안 본 사이에 현조 많이 컸네” 등 반응을 보였다.
강재준, 이은형 부부는 10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8월 결혼 7년 만에 첫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