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백화점 안에 입점한 한* Y디자인 회사에서 부분 리모델링을, 집 근처에서 인테리어에서 도배를 했습니다.
주방,화장실 리모델링을 먼저 계약을 하였고, 추가로 신발장과 전기공사도 진행 했습니다.
당담자가 전기공사는 본인이 근무하고 있는 Y회사를 거치지 말고, 전기쪽에 바로 입금을 하라고 권유하여 진행을 했습니다.
(Y 회사를 거치면 Y회사에 소개비용(?)을 내야하니, 전기에 직접 거래를 하라고..)
그 과정에서 전등은 직잡 구매하면 설치 가능하다고 해서 신발장 등과 식탁등은 H에서 구매를 하였고, 거실등, 방등 은 직접 구매하였습니다.
도배 작업 전 Y인테리어 당담자가 안내해 준 까데기 작업 위치을 확인 후, 식탁등 위치 확인 후 도배를 했습니다.
도배를 마친 뒤 주방이 들왔는데, 주방 서랍장을 열면 안점 감지기와 주방등 위치가 걸립니다. (사진 첨부했습니다)
이 부분을 사진으로 찍어 당담자에게 보냈더니, 도배의 잘못이라고 하더군요. 왜 도배가 문제인지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하니, 주방등의 위치를 확인 하지 않은 저희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는 인테리어는 셀프 인테리어라고 합니다.
1600만원 지불하는 셀프 인테리이기 때문에 주방 서랍장 열리는 각도외 위치를 제가 계산을 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아무 대답이 없었습니다. 주방 설계도면 보여줄때 안전감지기 위치와 등 위치를 왜 미리 체크하지 않았냐고 말하더군요. (사진첨부 했습니다)
도면에는 안전감지기와 등위치가 없다고 말하니 (당담자 눈에만 보였나 봅니다…) 말이 바뀌어서 Y회사에서 전체 시공을 했다면 그런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말하더군요.
큰 회사이고 믿고 맡겼는데 이렇게 진행을 할 수가 있냐고 말했더니, 소개만 해준 내가 무엇을 잘못한 거냐고 말하길래 그럼 전기에서 문제냐고 물어보니, 도배시공에서 잘못했다고 하더군요.. 이 당담자는 왜 이럴까요..??
전기 공사는 소개만 시켜준 것이고, Y 디자인 회사에 기업이윤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본인(당담자)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면서, H사 시공완료 날짜는 주방시공완료 날짜가 아닌 전기 시공완료 날짜로 되어있더군요. 이해가 가지 않아서 물어보니, 대답은 하지 않고 잔금만 지불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Y당담자가 현장방문 교통비와, 방문 횟수, 현장에 머무는 시간을 말하며 추가비용으로 청구하겠다고 하더군요.
요즘은 리모델링을 하게 되면 당담자 현장 방문 교통비가 추가비용 발생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