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인간이 죄를 사해주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까니
|2025.04.06 07:36
조회 61 |추천 0
베드로에게 가장 큰 권한인 하늘 열쇠를
주셨습니까,안주셨습니까.
천주교의 가장 큰 권한은
베드로의 후계자로 불리는 교황님께 있습니다.
주교 중의 주교
곧 교황님.
그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하느님께 직접 죄를 용서받는다고 하는 것이나,
사제가 주교님의 권한을 위임받아서
죄를 용서를 받는 것이나 다를게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문제는
ㅁㅅ가 대죄를 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하느님께 받은 능력이 있어야만
대죄를 사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개신교에 머무르는 내내
대죄를 지은 잘못은, 죽을때까지 끝까지 없어지지않아서,
개신교인들은 지옥에 간다고 제가 수차례에 걸쳐
반복만 하는 것입니다.
너무 중요한 나머지
똑같은 내용인데도 반복해서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ㅁㅅ는 1달란트.
성직자라는 천주교 사제는 2달란트.
고해성사의 능력이 주어지는 달란트는
ㅁㅅ의 1달란트가 아닙니다.
개신교에 교만으로 또는 고집으로 계속 계신다면,
지옥에 있는자의 수도없이 많다는 것은,
유흥탐정 1800만과 동물의 왕국이라는 한국에서는
빼도 박을수도 없는, "지옥이라는 광란의 파티"가
사후에는 일어날것은,
이미 예견되어진 사실입니다.
개신교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함에 의해서....
수많은 개신교자들이
이 천주교의 경고를 받아들여야 합니다.
"천주교 하나만 이겼다."
무시해서는 안되는
천주교의 교리들입니다.
누구나 성관계를 부부외에서 한번이라도 가졌다면,
고해성사를 보아야 하며, 그제서야 지옥을 자신감에
내맡겨도 되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고해성사로 인해
죄가 없어진 상태로 변화가 되며,
발뻗고 잠을 자는 행복을 그제서야
만끽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가톨릭은 대죄를 없애주는
성사인,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고해성사가 있습니다.
간접이 아니다.
신자가 스스로 하느님과의 대화로
죄를 용서받거나,
ㅁㅅ에게 용서받는다?
나중에 말할테지만,
하느님께서는 이미 그 방법을 고해성사를 통해서
하라고 세우셨습니다.
이미 세우셨습니다.
그 어떤 말도 하지 마십시오.
이미 죄를 용서받는 방법이 있는데도,
또 다른 방법을 세워서 반복 또는 중복하실만큼
하느님을 어리석게만 봅니까.
이미 천주교만의 승리는
우리나라 개신교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개신교도
성경에서는 지적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씀드립니다.
중복?
하느님께서 어리석으십니까?
그러나 천주교는 모든 신자들이 혼자서
"셀프치유가 가능하다"고 개신교처럼
그렇게 배우지않았고,
그 정도로 교만한적이 없었으며,
누구도 스스로 하느님과의 대화로
죄를 혼자서 혼자의 힘으로 용서받으리라고는
천주교신자는 한번도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즉, 이는 개신교의 교만이고,
"직접 하느님과 대화를 통해 죄를 용서받는다"고
개신교는 생각하지만,
그 대화의 실체는 성령일뿐
"하느님의 뜻이 전혀 아니었다" 라면?
하느님의 뜻은 고해성사로
천주교에만 있습니다.
더불어 아래의 세 줄은
"무엇이 진짜고 무엇이 종교다"라고
알게 해 줍니까
물과 피.그리고 성령
세가지가 다 있는 천주교.
천주교만의 승리.
이 세 줄말입니다.
하느님의 뜻은 성사인데, 고해성사 인데도,
고집으로 스스로 지옥에 들어가는 꼴입니다.
개신교는 심지어 "대죄라는 죄"도
정석대로 하지 않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직접 세우신 성사가 있으신데도,
성령을 통하여 대죄를 용서받는 것을 허락하신다면,
고해성사 라는 성사를 세우신 일은
헛수고 그 자체가 아닙니까.
하느님께서 헛수고를 하신다? 들어보셨나요?
성사를 세우시는 헛수고를 하신다?
헛수고는 잡신이나 하는거 아닌가요.
하느님께서는 헛수고나 하시는 잡신이 아니심을 또 악신을 이긴 종교가 천주교임을 모르신다면,
또는 아직도 개신교 특유의 자기위로에 해당하는 하느님과의 직접 대면으로도, 즉 성사따위 다 필요없고, 나 혼자서도 죄의 속죄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신다면
성경구절로 정확히못박아 알려드립니다..
11이처럼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반드시 내가 뜻하는 바를 이루며
내가 내린 사명을 완수하고야 만다.
하느님께서 헛수고를 하신다?허참..개신교...
오히려 하느님께서도 중복을 하신다는 뜻과
다른 뜻을 가진 이 성경구절들이
올바른 것이 아닙니까.
생각해 보아라.
이 성경구절들이 하느님이 반복 또는 중복은
하지 않으신다고 말씀하십니다.
"내 입에서 나가는 나의 말도
나에게 헛되이 돌아오지 않고"
이런 하느님께서 중복을 하시겠습니까.
그런데 천주교에서는 개신교와 전혀 달리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진짜 있습니다.
천주교는,
성체성혈도 진짜.
고해성사도 진짜.
그것도 하느님께서 직접.
여기까지 입니다.
증거가 필요합니까? 보십시요.
이 성사라는 특효약을 가진 가톨릭만이 악신을 이겼습니다.
객관적으로만 보자면 우리나라에서만은 가장 센 신은 천주교의 하느님 이십니다.
"개신교는 아니다"
이 사실만 보아도
개신교는 일반인들의 모임이 정확히 들어맞습니다.
그런데 대죄를 없애지 못하고 개신교에 있다면은
엄청난 큰 일이 될것입니다.
어쩌죠. 대죄는 가톨릭에서는
"대죄는 다른 죄다"로 알고 있으며,
개신교에 그냥 있다가는
대죄를 몰래 지니고 있던 자신 또는
혼자만 지옥일텐데 말입니다.
이 모든 상황이 이해가 가지 않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