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연우진, 정진운, 한선화, 한그루/한그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정진운의 전시회를 찾았다.
한그루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에 "멋지다 오빠 언제 봐도 반가운 우리 넷 너무 웃어서 천식 왔어 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지금으로부터 약 11년 전인 2014년 방영된 tvN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으로 인연을 맺은 배우 연우진, 한선화와 정진운의 전시회를 관람하기 위해 찾은 모습이다.
이날 한그루는 흰 티셔츠에 청바지, 크롭 재킷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고 한선화도 편안한 재킷에 청바지 차림으로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정진운은 셔츠에 타이, 청바지로 댄디한 룩을 선보였고 연우진은 올블랙으로 중후한 매력을 드러냈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자녀를 출산했으나, 7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아 현재는 홀로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
한그루는 현재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출연 중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