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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경찰청장, 경찰자녀를 욕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4.06 23:29
조회 57 |추천 1

제가 부산 경찰청을 욕한 이유는 당연한 것이고 사람이 자신의 의사를 표현 하는 것도 당연 한 것입니다.

1. 부산경찰청을 욕한 이유
2015년 12월에 서울에 면접을 보러 가는데 내사 중인 상대자에게 인위적으로 면접을 다 떨어뜨리는 행위를 하고 그 기회는 영원히 박탈되어 대통령도 해결할 수 없고 애는 불합격 소식에 충격을 받아서 단순 신경증 환자에서 조현병이 되는 이 상황은 전 세계가 대한민국을 욕할 행동이다. 대통령이 나가야 할 정도로 큰 상황인거다.

실제로 한 사람이 집앞에 찾아와서 "그 면접 떨어뜨려서 그렇거 맞습니다. 마음대로 하십시오."라고 한 것도 사실이었고 서울 버스터미널에서는 그런 상황을 알고 상인들이 "진짜 마음 대로 하라고 했습니다."

그 정도로 위험한 행동이고 이거는 경찰관이 교도소를 가야 하는 행위이고 경찰관의 긴급 조치가 헌법에 위반되는 긴급조치 위헌이다. 그래서 그 당사자는 무죄인거다.

경찰관은 면접을 떨어뜨리고 10년이 지났는데 진심어린 사괴는 단 한번도 없었다.

2. 경찰청장을 욕한 이유
경찰관이 수사 중에 "야이 창놈새끼야." "야이 __새끼야." "니는 애미도 없나?"와 같은 인권침해발언은 경찰청장이 책임지고 욕을 먹어야 하는 사건이고 경찰청장이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다. 또한 "저런 대형사고를 내놓고 "나는 니한테 사과하기 싫다."와 같은 발언은 경찰관으로서 죽어도 하면 안되는 발언이고 이런 말 한마디 한마디가 사고를 키운 것이다. 그러면 경찰청장이 책임을 지고 욕을 먹어야 하는 것이 당연하다.

3. 부산경찰청 자녀가 욕을 먹은 이유

시민들은 경찰청장 딸이 죄를 지었다는 소리를 하고 다니고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였다. 는 소리도 하고 경찰 딸리매가 범죄를 저지른것은 100%실화이다. 아빠가 경찰인데 딸이 죄를 짓는 것은 당연히 비난을 받아야 하고 심지어 판을 깔아 놨는데 그 딸이 또 죄를 짓는 것은 욕을 먹어도 마땅한 것이다. 지금 부산경찰청 전직 고위직 자녀가 죄를 지은 것은 명백하고 이게 언론에 터졌을 때 시민들의 비난의 정도는 크다. 그리고 현직 여경이 범죄에 연루된 것도 이미 부산경찰은 다 아는 사실인 것이다.

잘못을 언급한 사항에 대해서 신고를 하고 입을 닫아 달라는 것은 전체주의 독재시대나 할 수 있는 것이고 밴댕이 소갈 딱지나 하는 짓인 것이다.

부산경찰청 내에 수사담당자는 이미 이 사실에 대해서 잘 알고 있고 얘가 그 수사에 근접해서 맞추고 있는 것이다.

신고 똑바로 하세요. 요즘 신고 잘못하다가 많이 잡혀가고 있습니다. 얘는 스님처럼 살아가고 있습니다.

얘가 어떤 인지도 모르고 무작정 신고하시다가 전과딱지 앉습니다. 그 신고 상대자가 문제가 있는 사람 일 겁니다.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와서 일부로 알려주고 갑니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들 진짜 다 죽었다."는 뜻이 전체 맥락은 알지도 못하고 부분만 가지고 고소하고 신고하다가 그 사람이 죽었다는 뜻 입니다.

멀쩡한 사람이 일부로 헬스장 까지 찾아와서 알려준 것은 진짜 그 사람도 진짜 못 참아서 알려준겁니다. "이런 새끼한테 이렇게까지 한다."해서 못 참아서 알려주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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