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 이거 살아는 있나? 벌써 죽었을텐데...
핵사이다발언
|2025.04.07 03:52
조회 8,007 |추천 3
저한테 지나가면서 일부로 둘이서 이야기 하는 척 하면서 저한테 들어라고 알려주지마세요. 다른 한편으로는 정말 고맙습니다.
지나가면서 주워들은 말.(신뢰성이 큼)
"니가 부산시장을 죽인 놈이다."
"니 억울해 할 필요없다. 니 때문에 치안정감이 죽었다."
"노무현 대통령이 사망했습니다."(부산경찰이 직접 알린 말)
"어? 알아듣네. 그 경찰청장 딸입니다. 지금 그 딸 때문에 이 동네 판 다 깔았습니다."
"그 경무관 둘째 딸이 사람 죽였습니다."
"니 그짓 계속 해서 대통령 교도소 가게 했다."
이게 제가 지나갈 때마다 들리는 말이거나 직접 알려주기도 하는 말입니다.
제가 볼때는요. 이 부산사건 하나 터지면 완전 게이트하나 터질거 같아요. 엄청나게 엮여있고 얘하나 죽일려고 하다가 다 죽은겁니다.
그러면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살아는 있나? 얘 벌써 죽었을텐데.
그러니까 얘가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서 단순 신경증 환자가 조현병이 되죠. 무한 희생하라는거죠.
그럴때 얘는 어떻게 살아남았게? 항상 대학에서 공부만해서 장학금만 받았다.
과대망상자라고 하겠다.
저걸 방송에서 하나하나 다 알려야 하는데 어째 알리겠습니까?
방송마다 얘 하나 죽일려다가 이렇게 많은 사람이 죽었다. 얼마나 바른 애였으면 이렇게까지 됐을까? 라는 말이 나오겠다.
부산경찰이나 검찰은 "영남제분 공기총 살해사건에서 사촌여동생"으로 나올까봐 솔직히 진짜 겁이 좀 났겠다.
한마디 결론 : 얘 이거 어릴때부터 터트릴려고 했다. 그런데 애는 바른 길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