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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결혼하고 싶다

처녀자리 |2025.04.07 13:10
조회 457 |추천 0
학력은 대학원졸이고,부모님은 풍족하진 않았지만,교육에 대한 열의가 있으셔서 고학력자로 만들어 주셨네요.직업도 쉽진 않았지만,28세부터 좋은 직장에서 일하게 되었네요.지식은 있지만,그다지 돈은 많지가 않네요.항상 돈보다는 아름다움과 우아한 인격을 사모했기 때문이죠.돈을 지불하고 지식과 지혜를 구입해왔네요.
커플들을 보면,걱정도 되지만 한편으론 부럽기도 하네요.너무 일만 하면서 살아온건 아닌지...그들은 1%의 걱정을 극복하고99%의 행복을 차지한 승리자인것 같기도 해요.
요새는 맞벌이를 많이 하죠.평균 400~600만원 정도의 수입이 발생하죠.둘이 합하면, 월 천만원 정도는 벌겠네요.세금 포함입니다...ㅋㅋ
귀족처럼 상류층으로 살 순 없겠지만,그래도 먹고 살만한 중산층을 될 수 있겠네요.
돈은 많지만,서로 사랑하지 않고 불행한것보다는
돈이 조금 부족해도서로 걱정해 주고 보살펴 주고그렇게 사랑하면서 사는게 진짜 행복 아닐까요?
나도 결혼해서 그런 행복 누리고 싶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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