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굿데이'가 배우 김수현을 방송에서 통편집하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미성년자 교제 의혹이 불거진 이후, 제작진은 김수현 출연분을 하얀 선으로 가리며 존재 자체를 지워냈고, 88즈 멤버들과의 활동에서도 철저히 배제했다. 시청자들은 "역대급 편집"이라는 반응과 "공식 해명 없는 상태에서 성급한 판단"이라는 입장을 나누며 격론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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