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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생 알바 짤렸는데 이거 해고수당안줄라고

ㅇㅇ |2025.04.07 15:07
조회 522 |추천 0
그러는건지 봐주라
남동생이 셀러드가게 주방 보조 알바를 시작했는데
4달차에 사장님이 따로 불러서주방 지나갈때마다자기 엉덩이 주무른거 알면서 넘어갔다
오해일거라 생각했는데 횟수가 많아서자기는 오해라고 생각못한다고신고할까 고민도했는데 그건아닌거같고 
가게에서 나가달라고 알바비 넣어준다고 하고 내보냈다는데
동생은 20살이고 최저 받으면서 일했었고 주휴수당은 여태까지안받았다함그리고 자기는 죽어도 안만졌다고 자기가 미쳤다고 50넘은 아줌마 엉덩이를 주무르냐고방방 뛰고 있고 엄마도 그거듣고 기가막혀하는중인데
내가보기에는 해고수당 주휴수당안줄라고 저러는거같은데 어떻게 생각해?? 저거 노동청에 말하면 애 곤란해질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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