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가 NJZ 독자 활동 관련 계정들을 전면 삭제하면서 또다시 논란의 중심에 섰다. 기존에 NJZ 명칭으로 운영되던 인스타그램, 트위터, 틱톡, 유튜브 계정들이 모두 사라졌고, 기존 해명문까지 삭제되며 분열설을 둘러싼 의혹은 더 짙어졌다. 팬들은 “차라리 남겨두는 게 나았을 텐데”라며 오히려 신뢰에 금이 갔다고 반응하고 있다. 어도어와의 전속계약 소송은 여전히 진행 중이며, 뉴진스 측은 이의 신청을 제출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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