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새론 편지에 다 있었네... 결혼 2달 만에 왜 무너졌는지
故 김새론이 남편 A씨에게 남긴 자필 편지가 공개됐다. 편지에는 '영원', '죽음', '외로움'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며, 김새론이 결혼생활 중 겪은 심리적 압박과 절망이 담겼다.
특히 고인은 “조급한 결혼이었다”, “죽고 싶었다”고 적었고, 전 남친에게도 “외로워서 딴눈 팔았다”는 문자를 남겨, 당시 극도로 불안정한 상태였음을 시사한다. 유족은 김수현과의 미성년자 시절 교제 의혹을 제기하고 있지만, 남편과의 갈등 역시 김새론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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