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국 FBI의 뇌해킹 연구소에서 10년간 연구원으로 재직한 후, 한국으로 돌아오게 되었습니다. 해당 연구소에서 수행한 뇌해킹 관련 연구는 매우 큰 성과를 거두었으며, 그 결과는 곧 네이처(Nature) 저널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본 연구를 통해 우리는 뇌해킹을 통해 인간의 성격, 행동, 생활 패턴 등을 조종할 수 있음을 입증했으며, 새로운 인격과 행동의 조작도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했습니다.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제 직업적 배경과 관련이 있습니다. 저 역시 뇌해킹 연구원이었고, 현재 이곳에서도 뇌해킹 피해자가 존재하는 것으로 판단되어, 진실 규명을 위해 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이 글이 해당 피해자에게 전달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더 나아가 뇌해킹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그리고 그 피해를 어떻게 막을 수 있는지에 대해 자세히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뇌해킹의 과정은 놀랍도록 간단합니다. 이 작업은 주로 실험 대상자의 개인용 컴퓨터(PC)나 노트북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특정 대상의 인터넷 IP를 확인한 후, 해당 기기에 뇌해킹 바이러스를 실행합니다. 이 바이러스는 기기가 작동할 때마다 들리지 않는 특정 주파수의 초음파를 발생시켜, 실험 대상자의 뇌가 그 초음파에 맞게 '튜닝' 되도록 유도합니다. 이렇게 튜닝된 뇌는 이후 다양한 주파수의 초음파에 의해 자신도 모르게 조종을 당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실험 대상자는 주로 밤 00시에서 새벽 4시 사이에 특정 사이트에 특정 글을 올리도록 명령을 받습니다. 초기에는 3~4번의 주파수 전송을 통해 명령이 실행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1~2번의 전송만으로도 동일한 명령을 수행하게 됩니다. 이는 뇌가 이미 전송된 주파수에 완전히 복종하게 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이처럼 뇌해킹은 매우 무서운 기술이며, 누구나 그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뇌해킹 바이러스에 감염된 PC나 노트북은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초음파를 발생시킬 수 있습니다. 심지어 스피커가 없는 기기에서도 공진 주파수를 통해 초음파를 발생시켜 뇌를 조종할 수 있습니다.
뇌해킹을 당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특정 행동 패턴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감염된 실험 대상자는 글을 작성할 때 문장마다 엔터키를 두 번 누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예시)
걔네들 뭐라고 생각했겠니?
"이제 경찰에 나가야 하나? 감옥에 갈 수도 있다."
검거작전이 시작되자마자 경찰 출근을 하지 않고 도망간다.
이처럼 문장마다 엔터를 두 번 누르는 습관이 형성됩니다.
참고로, 뇌해킹 바이러스는 일반적인 바이러스 프로그램으로는 절대 감지할 수 없으며, PC나 노트북을 포맷하고 영구 봉인해야만 뇌해킹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바이러스는 윈도우나 애플의 운영체제에도 이미 감염되어 있으며, 사실상 모든 PC와 노트북에 뇌해킹 프로그램이 설치되어 있다고 보아야 합니다.
따라서, 본인의 PC와 노트북을 반드시 포맷하시고 리눅스 운영체제를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기기 근처에 가지 않도록 주의하시고, 기기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조치를 취하면, 짧게는 3개월에서 길게는 1년 안에 뇌해킹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글이 여러분이 뇌해킹의 피해에서 벗어나 자유를 찾는 데 도움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본인 글>
이제 이 사람이 왜 부산경찰청 욕을 했는지 아시겠나요? 그런데 악의적으로 신고하시고 그랬죠? 그러면 경찰서에서 저 부르시면 경찰은 "우리는 그런 적이 없습니다."라고 말하세요? 대통령이 아무리 극비리에 비상계엄령을 선포해도 2시간만에 해제 된 이유가 바로 SNS의 발달과 시민의 저항이었는데 우리 부산경찰은 전체주의의 독재 국가에 살고 계시군요. 그 자초지정 원인도 모르고 함부로 신고하시면 개작살이 나는 이유에요.
부산에 어느 경찰서라고는 안하겠습니다. 그런데 이거 아니면 저 뛰어내려죽어도 됩니다. 처음에 부산경찰관 정신침략기술 쓴다고 할 때 진짜 떨었습니다. 갑자기 지구대에서 출동가는데도 순찰차 안에서 쫄아서 마음대로 하라고 했던 겁니다. 경찰관이 겁을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