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故 설리 친오빠, 3주 만에 10kg 증발…김수현 폭로 후 '속앓이' 했나

쓰니 |2025.04.08 16:46
조회 187 |추천 0

 고(故) 설리(최진리) 친오빠 A씨가 급격하게 야윈 근황을 전해 다시금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A씨는 8일 개인 계정에 "3주 > -10kg"라는 짧은 글과 함께 체중계에 올라선 사진을 공개했다. A씨는 65.5kg이다.
최근 영화 '리얼' 속 설리의 베드신을 두고 김수현에게 의혹을 제기하면서 대중의 시선이 집중되자 스트레스를 받아 체중이 급격하게 빠진 것으로 보인다.
앞서 A씨는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리얼 촬영 당시 설리가 베드신 및 노출신을 강요받았다는 폭로성 주장을 제기해 논란의 중심에 선 바 있다. 이에 대해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측은 "최진리 배우는 해당 장면들에 대해 충분히 사전 숙지한 상태로 출연을 결정했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또한 "촬영 당시 '대역 배우'는 연기를 위한 인물이 아닌 '스탠딩 배우'였다"고 해명했다.
A 씨는 이정섭 감독의 도중 하차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며 "촬영이 80% 진행된 상황에서 하차하는 것이 납득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누리꾼들은 이 과정에서 A씨가 사건에 관계없는 여러 연예인 실명을 무차별적으로 언급했다며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을 취했다.
특히 A 씨가 아이유가 김수현과의 친분으로 최초 '리얼' 여주인공 제의를 받았으나 거절했고 설리에게 시나리오를 던졌다고도 폭로한 것이 문제가 됐다.
이후 비판이 쏟아지자 A씨는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알 만한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전 이전부터도 라이브로 특정 인물을 언급해 왔다. 이제 와서 논란이 확산되는 건 기자들 몫"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여러분에게 말의 자유가 있듯 나에게도 말의 자유가 있고 이런 행동으로 어떤 이득도 취할 생각도 없을뿐더러 질타도 여러분 몫", "그 대상이 굳이 저라면 듣고 보기만 하겠다. 내가 가지는 의문점은 내가 판단해서 가지는 거니 속단하지 마세요. 더 들춰내봤자 당신들은 모릅니다. 내 상황을"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했다.
사진=TV리포트 DB배효진(bhj@tvreport.co.kr)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