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올라왔냐면, 내가 폰을 안 건들이고 침묵한채로 집안에서 짐싸서 검찰가려고할때야. 3월16일에 새벽부터 안 자고,며칠만에 집안에 쓰레기 버리고 짐싸면서 나가려고 했어.
"범죄에 대해서 오셔야 합니다 ~
당신들이 한짓은 어쩌고 저쩌고 ~"
수십개글이 새벽에 갑자기 올라오기시작했음.
피해자(방소현) 집안에서의 동태를 브리핑했음.
나갔다가 주말이라 못갔음.
주말에는 제한적인지 몰랐음.
나는 중앙지검이나 대검을 가고싶은데
동부지검이 연결되니깐 답답했음.
동부지검에서는 중앙에 전화걸라했는데,
찾아서 전화해도 통합이라고 안내멘트만 나오고
결국 연결이 안되는 거였음.
gps 위치 때문인지 자꾸 동부만 연결되고 그랬음.
지금은 폰이 정지라서 전화가 안되니깐
검찰에 전화를 못하는 상태고,
범죄피해자상담실 가고싶다는 전화상담을 못해.
여기 내가 글을 안써도 집안에서 내동태 내행동을
궁예질해서 조직적으로 매크로 돌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