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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 문수아, 자기관리 철저 “31개국 투어 필수품 기초 제품 잘 가져가야”(정희)

쓰니 |2025.04.09 00:13
조회 69 |추천 0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빌리 문수아가 피부 관리에 철저한 모습을 보였다.

4월 8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빌리 문수아, 시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이날 김신영은 투어을 마치고 온 빌리를 환영하면서 "31개국 정도로 갈 거면은 거의 이삿짐인데 아니 그러면은 투어에 필수품 있나요?"라고 물었다.

문수아는 "저 같은 경우에는 일단 이 피부가 너무 중요하기 때문에 네 기초 제품을 잘 가져갈려고 노력을 하는 편이에요. 물이 바뀌니까 예민해진다"고 했다.

이어 시윤은 "저는 일단 비행기에서 목 베개가 정말 중요하다. 진짜 큰 사이즈로 가져간다. 옆으로 고개만 까딱해도 숙면할 수 있는 베개를 챙긴다"고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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