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댁이 ㅈㄴ 싫다
왜 시 자 들어간 음식도 싫다는지 결혼해 보니 알겠다
그나마 남편은 정상인 편이라 그거 하나 보고 사는데 시댁에 관련된 일만 생기면 울화통이 치미다 못해 이제 홧병이 생긴거 같다 자기들밖에 모르고 며느리는 투명인간 감정없는 쓰레기통으로 안다 아들앞에서는 아끼는척 이뻐하는척 이게 제일 역겹다 생일 한번 챙겨준적 없고 무슨 날 천원짜리 한장 챙겨준적 없고 그러면서 우리앞에선 돈돈돈
결혼 생각하시는 여자분들 시댁 잘 보세요 진짜 남자하나 보고간다는거 그것도 스스로하는 합리화에요 시댁은 절대 따로 볼수없는 짝꿍이에요 다시 시간을 돌린다면 사랑하는 남편이지만 절대 선택 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