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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세야 감빵 간다…김강패랑 투약 정황 있음ㄷㄷ

ㅇㅇ |2025.04.09 17:13
조회 195 |추천 0

BJ 세야 감빵 간다…김강패랑 투약 정황 있음ㄷㄷ


BJ 세야가 마약 투약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받았다. 1심 재판부는 세야가 케타민, 엑스터시, 대마 등 향정신성 의약품을 상습적으로 투약했으며, 지인에게 구매를 지시해 공범까지 만들었다고 판단했다. 이로 인해 약물 중독 치료 프로그램 이수와 함께 1억 5천만 원이 넘는 추징금도 명령됐다.

세야는 우울증 치료 목적이었다고 호소했지만, 법원은 마약 의존도와 재범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해 실형을 선고했다. 특히 그는 조직폭력배 출신 BJ 김강패와 함께 마약을 한 정황도 있어 사안이 더욱 무겁게 여겨졌다. 해당 사건은 연예인·인플루언서의 마약 범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다시금 일깨우고 있다.


▶BJ세야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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