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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내가 너를 좋아해도 될까 다가가도 될까 너무 조심 스러웠는데 오늘 얘기 해보니 알겠음..

이래도 안넘어와? 안끌려? 라는 마인드로 꼬셔야 겠어
온실속 화초 외동딸 고생 모르는 느낌이 였는데 생각보다 털털하고 시원하네? 더 좋아짐ㅋㅋ 공주님 업어 키우기 일줄 알았는데..ㅋㅋ

기다려라 우리는 그냥 끝날 수 없다 너가 실수한거야..
우리 미묘한 기류 흘렀고 너가 너무 여려보여 상처 입겠다 시작도 하면 안된다 생각 했는데 오늘 겪어 본 너는 여리기만한 사람은 아니네..? 외모와 달리 털털하고 상여자 였음ㅋㅋ

싫으면 너가 더 공적으로 대하고 선 그었어야 했어..
난 이제 모른다 싫으면 선 그어 부정적 아닌거 확인했고
나는 다가간다
추천수14
반대수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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