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여인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제 남편은 누구입니까?그 많은 남자들 중에 누가 제 남편입니까?
동백꽃, 까멜리아의 향기가 그윽합니다.꽃의 축제, 봄의 향연!!
누구든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제 남편입니다.
배가 고픈 자에게 먹을 음식을 주고,헐벗은 자에게 옷을 나누어 주고,외롭고 소외된 자에게 친구가 되어 주는 사람이제 남편입니다.
의사는 병든 사람에게 필요합니다.건강한 사람은 의사가 필요 없지요.
예수님(의사)은 죄인(환자)을 부르러 오셨습니다.그래서 그들을 치유하고 구원케 하고자 하십니다.
사랑은 허다한 허물을 덮습니다.죄인의 연약함을 담당하고그들에게도 사랑의 손길을 내미는 사람이내 형제요, 내 자매요, 내 부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