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유명아이돌 그룹의 매니저에게
폭행을 당했었습니다.
유명 걸그룹이 떼지어서 차에서 내렸고
길막 하고 있었습니다. 그 그룹이 길막하던곳이
제가 가야할 학원앞 이었어요
학원들어가야 하는데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이
비켜 라고 반말로 저에게 화내듯 말하더라구요
저 지나 가야되요 좀 비켜주세요 라고 하니
갑자기 주먹을 머리통을 치셨어요
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계속 때리셔서 도망 가는데
도망가는 저를 붙잡더니 냉동댕이 치셨어요
그리고 넘어지면서 머리를 길가에 있는
대리석 구조물 부딪혔습니다.
보름 가량 동안 중환자실에 있었다고 합니다.
제가 기억 나기 시작하는건 입원실로 올라오고
나서 3일 뒤인 시점부터 기억이 납니다.
장애가 올 확률이 컸는데 다행히
머리에 문제 없었다고 합니다.
그러나 지능이 좀 떨어진것 같다고
부모님이 말씀 하셨어요.. 지적 장애까진
아니고 경계성 지능...
부모님이 언론에도 제보 하고 그랬으나
소속사의 입김을 통해 묻혔다고 하네요
제꿈은 완전히 박살 났고
지금도 제대로된 일을 못하네요
부상전에는 카페 식당 같은 알바를
해왔고 잘했는데, 그만두겠다고 하면
사장님들이 붙잡곤 했는데
지금은 일을 너무 못하니 너 나가라 이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