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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단호학원비서는 jtbc기자기억하세요

냉동딸기 |2025.04.12 14:03
조회 38 |추천 0
단호학원 비서는 기억해보세요.
17년 여름에 정재계 대접을 받고 다니던
jtbc 남자기자 기억하세요.


#쇼파
냉동딸기: "너무해요ㅠ (끄기)"
기자: 켜기
냉동딸기: "하지마세요ㅠ (끄기)"
기자: 켜기
냉동딸기: @%#~@%#%
(못끄게하고 자꾸켜서 목록을 봄 조카많음.
처음 발견했을때 이미 계속 녹음중이었음.)
기자 : 나 이런사람이야 ( JTBC 명함 보여줌 )
냉동딸기: ....

# 문앞에서

냉동딸기: 이러면 안되는거 잖아요.

기자: 아이씨 야 조용해 (기자 문앞에서 냉동딸기 인신비하함.
딸기 착하게 사는데 비하할게 없는데, 협소한 시선으로 색안경 대뇌망상하고 '너가 뭐 되냐고 너는 이런사람이고, 나는 이런사람이라고 본인이 기자라고 강조함. ' )

냉동딸기: ....


기자야 너랑나랑 통화중이 아닌데
통화자동녹음도 아니고 식사음주자리를 전부 녹음해?
내가 몇번이고 하지말랬더니 네가 나한테 뭐라해?
너랑 밥먹고 술을 마시면 전부 녹음인가봐?

어르신이 홍준표 아저씨 좋아한다고 했지.
근데 기자 너는 뭘 캐려고 얻어 먹고 다니면서 그렇게 녹음을 해?
조카 상도덕이 없지 않니? 그 자리에 사람이 몇명인데 모두가 그룹 통화중도 아니고 줌 채팅도 아니고 전화가 아닌데 왜 녹음하니?

목록보니 상습범이던데 ?
연예인들 정치인들 회장들 몇명한테 접근해서 그러고 다녔니?
단호학원 비서는 반드시 JTBC 그 당시 젊은남자기자를
반드시 찾아서 연예계 재벌가에서 색출하세요.
그 기자를 만나고 설계작업 당한 연예계 정재계 사람없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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