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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영, ‘SNL’ 김아영→지예은 비교에 긁혔다‥개인기 중 구토 시늉(딱대)

쓰니 |2025.04.13 19:44
조회 87 |추천 0

 사진=‘빠더너스’ 채널 ‘딱대’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주현영이 문상훈의 갸루 피스에 구토 시늉을 했다.

최근 ‘빠더너스’ 채널에는 ‘킹받는 연기 지독하게 잘 하는 둘이 서로 도발하는 토크쇼’라는 제목의 ‘딱대’ 콘텐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샘문 문상훈은 주현영의 키워드로 ‘SNL’을 언급했다. 주현영은 “제 방송 생활의 시작을 함께 해준 고마운 키워드다”라고 말했다.

사진=‘빠더너스’ 채널 ‘딱대’ 영상 캡처

문상훈은 “현영님은 ‘SNL’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였었었었다”라고 과거를 과하게 강조하는 발언으로 주현영을 자극했다. 문상훈은 “오해하시는 것 같은데 다른 뜻은 아니고 예전에는 ‘SNL’의 마스코트였었었었다가 지금은 다른 ‘SNL’ 크루원들에게 완전히 대체되었다는 그런 의미다”라고 말했다.

주현영은 “근데 저는 어쨌든 ‘SNL’에서 감사하게도 사랑을 많이 받고 졸업을 했으니까 다른 크루분들께서 또 활약하시고”라고 답했지만, 문상훈은 “현영 님이 ‘SNL’에서 존재감이 정말 어마어마했었다. 커버하는 캐릭터도 굉장히 많고. 이때 현영 님 연기가 너무 임팩트가 있어서 제 뇌리에 엄청 강하게 남았었다”라며 “근데 아영 님이 에어팟을 딱 끼는 순간 뇌리에 남아 있던 현영 님이 싹 지워졌다. 그때 이후로 MZ하면 아영 님 밖에 생각이 안 나더라”고 놀렸다.

사진=‘빠더너스’ 채널 ‘딱대’ 영상 캡처

문상훈은 윤가이, 지예은과도 주현영을 비교했다. 문상훈은 “예전에는 ‘SNL’에서 주현영 나가면 망하는 거 아니야? 싶었는데 더 잘나가. 200배, 300배 더 잘 나가”라고 말했고, 오묘한 주현영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냈다.

주현영은 갸루 피스 개인기를 공개했다. 주현영은 “이건 원래 있던 건데 제가 이거를 맥락없이 갑자기 킹받게, 좀 애교 부리는 그런 거다”라며 “V가 겨드랑이에서 뽑아져서 나와야 한다”라고 팁을 전수했다.

문상훈이 애교를 부리며 갸루 피스를 따라하자, 주현영은 “혹시 비닐 봉지 있나”라고 구토하는 시늉을 했다.
이하나 bliss21@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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