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기의 겉모습을 보려면
반드시 거울 앞에 서게 됩니다.
거울은 정말로 정직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거울 속에 비춰줍니다.
자기 얼굴에 검정이 묻지 않았다고
완강히 고집하는 사람도 거울 앞에 서게 되면
그 모습은 일목요연합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때서야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게 되고
그것을 바로 고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겉모습은 거울로 잡을 수가 있지만,
마음속의 잘못까지는 비춰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신의 잘못된 생각을
자각하기가 매우 어려운 것입니다.
마음의 거울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구하는 마음이 겸손하기만 하다면
마음의 거울은 아무 데나 있습니다.
주위에 있는 모든 물건,
자신과 접하는 모든 사람,
이 모두가 자신을 비춰주는 마음의 거울이 되는 것입니다.
모든 물건이 각자의 마음을 비춰주고
모든 사람이 각자의 마음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옛 성현들은
'자신의 눈에서 대들보를 끄집어내어라.'라고 가르쳤습니다.
좀 더 주위를 자세히 살피고
주위 사람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여야 하겠습니다.
이 겸허한 마음, 솔직한 마음이 있으면
모든 것이 마음에 비춰질 것입니다.
신이 내려주신 최고의 덕은 겸손이다 ,
브하그완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