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예원이 근황을 전했다.
예원은 4월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잠이 쏟아지는 주말 낮이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예원은 긴 웨이브 머리에 앵두 모양 핀을 꽂고 옅은 미소를 지었다.
예원은 작은 얼굴 속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성형 후 오뚝해진 콧날 역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예원은 지난 2011년 그룹 쥬얼리로 데뷔했으나 해체 후 배우로 전향했다.
예원은 최근 개인 채널을 통해 코 성형수술을 받은 사실을 고백하며 "나이에 비해 동안이고 귀염상이다 보니 다른 이미지가 조금 있었으면 좋겠더라. 어른스러움이 한 스푼 정도 있었으면 해서 수술했다. 댓글에 '왜 했냐'는 반응이 너무 많던데 해명하자면 한 지 아직 너무 얼마 안 됐다. 예전 얼굴을 좋아해 주는 반응이 많은데 아기 같은 모습이 아주 조금 없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에 코끝을 조금 올린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