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하늘 스무살 무렵 지하철에서 번호 딴 썰.jpg
여튼 그 무렵 지하철 타고 가는데 자꾸만 시선이 가는 여성분 발견 ㅠㅠ
강하늘의 맞은 편에 앉아 친구와 이런 저런 얘기를 하는 그녀의 모습을 보는데
그 표정과 느낌 그 아우라에서 그냥 딱 느낌
저 사람 너무 선해 보인다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게 바로 첫눈에 반한다는거지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님
그 자리에서 바로 쪽지를 꺼내 자신의 번호와 마음을 고대로 담아
갑자기 말 걸면 무서워할 수 도 있으니 세상 공손하게 전달드리고 ㅋㅋㅋ
(이 포인트에서 은근 치임)
그 용기 있던 스무살 무렵의 청년 강하늘은 그렇게 사랑을 쟁취하심 ㅎㄷㄷㄷㄷ
< 낭만 ㅁㅊ
+ 스무살 무렵 강하늘 사진을 첨부합니다
일단 사진 보고 납득 완
저런 비주얼로 저렇게 수줍고 공손하게 다가오면 누구라도 일단 관심가지 않을까 싶음 ㅎㅎ
근데 진짜 사람 세상 부끄러움 많을 거 같은데 사랑 앞에선 박력있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