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현장포토] "똘망똘망, 눈망울"…라미, 러블리 입국

쓰니 |2025.04.14 15:25
조회 39 |추천 0

 


'베이비몬스터' 라미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14일 오후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라미는 해맑은 미소로 입국장을 나섰다. 인형같은 비주얼로 취재진의 시선을 압도했다.

"피지컬도 완벽해"

"마주치면, 설렘"
이호준(photomania7@naver.co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