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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엄지원, 시청률 20% 또 넘었다...벌써 5번째 ('독수리5형제')

쓰니 |2025.04.14 22:51
조회 150 |추천 0

 


배우 안재욱과 엄지원이 놀라운 기록을 쓰고 있다.
14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KBS 2TV의 주말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이하 '독수리 5형제')가 시청률 1위에 올랐다. 이 드라마는 시청률 20.6%(닐슨 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하며 안방극장의 주인공이 됐다.
'독수리 5형제'는 2위보다 거의 2배 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지난 13일 시청률 2위는 SBS의 '미운 우리 새끼'(12.6%), 3위는 KBS의 1박 2일(7.6%)이 차지했다. '독수리 5형제'는 OTT 플랫폼의 등장 이후 전체적인 시청률이 낮아진 상황에서 마의 20%의 벽을 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안재욱과 엄지원 주연의 '독수리 5형제'는 오랜 전통의 양조장 독수리술도가의 개성 만점 5형제와 결혼 열흘 만에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졸지에 가장이 된 맏형수가 빚어내는 잘 익은 가족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13일 방송분에서는 LX호텔의 회장이자 부인과 사별한 지 15년째 되는 한동석(안재욱 분)과 독수리 술도가 대표인 마광숙(엄지원 분)이 병실에서 시간을 보내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두 사람이 핑크빛 전개를 예고해 시청자를 설레게 했다.
지난 2월 방영을 시작한 '독수리 5형제'는 지난달 16일 시청률 20%를 기록하며 화제성을 입증했다. 14회 만에 이룬 성과로 KBS 2TV 주말드라마가 시청률 20%를 넘은 것은 지난해 9월 '미녀와 순정남' 마지막 회(21.4%) 이후 6개월 만이었다. '독수리 5형제'는 총 5번 20%의 벽을 깼고 자체 최고 시청률은 18회에서 기록한 21.2%다.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 KBS 2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사진= TV리포트 DB,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강해인(khi@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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