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한번 멀어지면 걍 ㄹㅇ 남 그자체같음
난 걍 어렸을때 친했던게 대수인가 싶음.. 그리고 그 시절 친했던건 그냥 그때 그 시기랑 나이랑 환경이 맞아떨어져서 그랬다고 느껴짐 그리고 그 시절을 그렇게 친하게 보내고 때가 돼서 멀어진게 정말 딱 자연스럽고 인연으로써 서로 할일을 다 한 느낌
그래서 옛날 사람들 근황 알고싶지도 않고 서로 소식 주고 받을 이유도 딱히 업다생각함
글고 뭔가 과거인연들은 묘하게 옛날로 회귀하는거같은 느낌이라 별로임 난 좀 새로워야 앞으로 나아가는 삶을 사는거같음
그래소 난 그냥 앞으로 놓일 환경에서 만날 사람들이랑 더 잘 지내고싶음
근데 나도 원래 이러지않앗음ㅎ 원래는 옛날인연이 최고고 끝까지 유지해나가야한다 이런 생각하면서 살았는데 많이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