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러우면 부럽다 하세요.
이상한 신념이라고 표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건 그 사람들의 생각일 뿐이니까.
타격도 없고요 저는.
이래서 소수는 귀하답니다.
누구나 다 경험하고 겪어온것들?
그건 일반적이구요. 제 입장에서는 그러네요.
그러니... 모를수 밖에..
또
친구가 없는게 잘못된 건 아니거든요?
오히려 허울좋은 많은 수의 친구들만 있는거보다
없는게 나아요.
바르게 살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바르게 살아온 사람에게 흠을 내는거죠.
그런데. 그렇게 흠 잡으려고 해도.
저처럼 바른 사람은 흠이 안생겨요 잘..
어줍잖게 아는 '척' 하는 사람들 되게 많네?
고로
제가 더 잘살고 있다는 걸로 알게되고
더 확신에 차네요.
다수가 엉망진창이면 그건 옳지 못한거예요.
술먹고 음주운전
술먹고 전동킥보드사고
선한사람한테 악의적으로 접근하여
취업이 절실한 사람을 이용해서
보이스피싱 수거책을 만들고
그걸로도 부족해서
성실히 사는 사람이 하루하루 열심히
모아놓았던 전재산과 대출까지 받게 해서
갈취해간 사람들
다 이런부류..
돈 많다고 좋은 사람 아닙니다.
인성좋다고 스스로 포장하고 티내는거
위험하죠.
그리고 한 명이라도 과거에
학교폭력을 했다거나
스타병에 취해있는 사람들
조심해야 합니다.
물이 흐리거든요 많이
물론
그 물에서 노는 사람들은 자기들이
깨끗한줄알아요.
심지어
그 사람들이 대단한 사람들이라고 하면
많은 사람들이 동요되서 맞다고 하거든요?
그런데
저같은
귀한 소수는
사람 볼 때 잘 봐요.
그래서
천명이든 만명이든 다 권력자들의
놀이에 동화되어서 놀아날 때
1명인 저는 그렇지 않다구요.
알아달라고 하는 건 아니예요.
그냥.. 지켜보다가 적어보는거예요.
무슨 말인지 이해할려는 사람이 있을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