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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수술+유륜 문신 이세영 “코빅 때 동료가 가짜 가슴 알아채”

쓰니 |2025.04.15 14:44
조회 10,218 |추천 1

 사진=이세영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이세영이 과거 가슴 썰을 이야기했다.

이세영은 4월 14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가슴 수술 전 코빅 시절 가슴에 양말 넣었던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사진=이세영

이세영은 "처음 푸는 썰이다. 가슴이 너무 없어서 휴지를 넣고 다녔다. 코빅 때까지도 양말, 휴지를 넣었다. 드라마에서만 나오는 얘기가 아니다. 나 같은 사람이 있다. 코빅에 양말 넣고 출연한 적도 있다. 막 연기를 하고 왔는데 동료 누군가가 "어? 가슴이 어깨"라는 거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연기를 너무 열심히 해서 양말이 어깨까지 올라온 거다. 가슴이 무슨 드래곤볼 사이어인처럼 생겼다. 동료 분이 "가짜였구나" 했던 썰이 있다"라고 해 웃음을 더했다.

앞서 이세영은 지난해 12월 가슴 필러 부작용을 고백한 후 가슴 수술을 받았다. 최근에는 유륜 문신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슬기 reeskk@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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