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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랐는데 돼지 소리 듣는 거 너무 억울해요

ㅇㅇ |2025.04.15 16:25
조회 28,373 |추천 6

제가 몸에는 살이 많이 없는 편인데

유난히 얼굴에 살이 많아서 스트레스인데요..

특히 턱살이 엄청 많아서 몸에는 살이 없는데도 아무도 저를 마르게 안 봐요..

저는 154에 55로 되게 마른편이거든요 ㅠㅠ

 

사실 볼살이야 어려 보일 수 있는 요소고 귀엽게 봐줄 수 있다 쳐도

턱살은 진짜 스트레스받네요 ㅠㅠ 저도 말랐다는 소리 듣고 싶은데

사람들이 저를 좀 살집 있게 보니까 너무 스트레스예요

지금도 턱이 투턱으로 접히는데 보기 흉하기만 하네요 ㅡㅡ

 

지흡하면 효과는 확실하지만 살 처질 수 있다고 하던데..

턱살 지흡하면 후회할까요?ㅠㅠ


추천수6
반대수177
베플음음|2025.04.16 17:03
일부러 이렇게 쓴 거예요??? 아님 진심 말랐다고 생각하고 쓴 거예요?? 154에 55가 어떻게 마른 거예요. 살집 꽤 많은건데….
베플ㅇㅇ|2025.04.16 16:57
154 55가 어떻게....... 뚱은 아니지만 통땡이임..
베플ㅇㅇ|2025.04.16 16:42
컨셉...인가 154 55 통통한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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