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청 관계자만 이 글을 꼭 보세요.
핵사이다발언
|2025.04.15 20:37
조회 1,001 |추천 2
"우리 부산 경찰청장 딸이 정신병에 걸리고 자궁이 파열되서 적출되면 제가 생각해볼게요."
이 문장을 보면 심각하죠? 자.. 그러면 이렇게 생각해봅시다. 얘가 이런 애가 도저히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썼지? 라고는 생각 안해보셨나요? 처음에 경찰관 10명 정도가 "핵사이다 발언" 했을 때 떨어했어요.
그 경찰관들은 아무래도 얘한테 인권침해했다고 생각이 들었을텐데요.
자 그러면 우리 이렇게 한 사람 한번 찾아서 잡아봅시다.
"서울에서 인위적으로 면접 다 떨어뜨리고 불합격 발표나서 애가 신경증이 완치가 되어가는데 갑자기 조현병이 와서 정신과 의사가 심각해 하고 애가 갑자기 조현병 진단을 받는데 그렇게 하면 애가 아마 어떤 기분이냐면 의사가 췌장암 환자한테 시한선고 2달입니다. 즐기다가 가십시오."라는 기분일텐데?
경찰관은 그걸 니를 위해서 도와준거다. 라고 하고 자기 돈벌거 벌거든요.
그러면 우리 이것도 한번 생각해봅시다.
"사람이 계속 째려보지마라고 부탁을 하는데 계속 째러뵈서 결국 애가 조현병이 악화되서 또 정신과 약을 올리게 되고 결국 그래도 밀어 붙여서 애가 결국 형사사건에 연루되서 조사를 받게 되고 그렇게 한 사람은 또 모르는 척하고 경찰은 또 그냥 유체이탈화법으로 수사하고 애가 극도의 스트레스를 받아서 머리에 탈모가 오거든요."
당신들 그렇게 하고 그냥 가시죠? 그렇게 하다가 또 이유는 안 알려주고 경찰생활 하시죠? 그러니까 이제 사건이 커지니까 그렇게 만든 원인자를 찾아내고 안에서 "나가 줬으면 좋겠디."라고 하고 직장 짤리시죠? 이게 저를 도와주는거에요?
그렇게 하시고 당신 아들 딸만 잘되기 바라시는 거는 완전 극단적 이기주의의 모습입니다.
혹시 제가 당신 사고친 경찰 딸래미 왕따 당한다는 소리 안하던가요? 그 당신들은 이유를 모르시고 남 탓을 하시데요?
서로 니 탓 내 탓하니까 그 책임이 돌아오니 왕따 당하죠. 혹시 경찰 딸 중에 사고친 딸이 자살한 사람 있으시죠?
이거 왜 그럴까요? 저 위의 사례를 보세요.
이런 글은 경험을 하지 않는 이상 나오지 않는 글이에요.
그러면 물어봅시다. 제가 비교하는게 아닙니다. 그 아이가 국가공공기관에서는 면접 1등을 해요. 그런데 지역 인사 담당자가 일부로 따로 부릅니다.
"다른 사람은 점수가 다 저조하고 낮은데 혼자서 전 부분 만점을 받았어요. 다른 공공기관에 가도 거의 만점이 나올겁니다. 혹시 학원 다녔어요?"
"아니요. 저는 학원다닐 돈도 없고 그냥 면접관한테 본 모습을 보여줬는데 만점이 나온 거 같습니다."
이런 애가 자궁이 적출되고 정신병이 걸리면 내가 멈춘다 라고 한 말을 하겠나요?
그 공공기관 사람이 갑자기 왜 안에서 "니한테 이렇게 힌 줄 몰랐다. 마음대로 하세요."라는 말을 했을까요?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바보리서? 엄청난 엘리트들이에요. 그런 사람이 그런 소리 안해요. 진짜 얘한테 이렇게 한게 들통나니까 그러는거에요. 저는 그 사람들이 바른 말 하는거 같아요.
심지어 정신과 의사도 얘가 이렇게 버티는 걸 직접 자기 눈으로 보게 되서 "그렇게 하세요."라는 말을 한 겁니다. 그 의사도 정말 유명하고 조현병 연구만 30년을 한 사람이에요. 집에 자식도 다 있고 마누라까지 있는 사람이 왜 그런 말을 하겠습니까? 두 딸도 정말 바르게 큰거 같아요.
무조건 결과만 두고 이리저리 수사 하려고 하지말고 좀 이렇게 된 이유를 알아보세요. 유체이탈화법이 그렇게 무서운거에요.
쟤가 혼자서 그걸 무조건 다 버텨주겠지 라고 그렇게 생각하세요? 저렇게 하면 사람 죽습니다.
경찰관의 그런 모습에 위엄있는 경찰, 멋진 경찰을 봐서 애가 반성을 해서 저런 사람이 되어야 겠다가 아니라 내 자신에게 위로하고 저런 사람이 되면 자녀도 분명히 사고친다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는 건 당신들 성질난다고 마음대로 한 겁니다. 그렇게 하고 저는 또 혼자서 "나는 사랑 받을 자격도 있는 사람이었구나."하고 저 자신을 달래는 겁니다.
그렇게 이제 세상을 보는 지혜가 생기니까 "대통령이 1년내로 탄핵되는 과정"의 글도 정확하게 맞추는 겁니다. 부산대학교 2번 걷고 이제 대통령 나가야 한다는 직감 얻고 쓴 글이었습니다.
어떤 검사? 또는 판사? 한명이 그거 니한테 인권침해하고 니한테 그런 말 나오게 하는거다. 라고 알려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