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SM에서 신경써서 밀어주고 있는 것 같은 배우????
ㅈㅇ <바니와 오빠들>에서 차지원 역을 맡은 조준영임
(포스터 왼쪽)
난 이번 드라마에서 초면이었는데 알고보니 엑소 세훈이랑 23년에 <우리가 사랑했던 모든 것>에서 주연 맡았었음
그리고 좀 다르다고 느낀게
슴 기존 가수들이랑 달리 아이돌->배우 루트 아니고 배우로 바로 데뷔 ㅎㄷㄷ
자체 영상도 찍어주더니...
근데 이렇게 보니 확실히 아이돌 상인데 아이돌을 안했네...
심지어 캐릭터 포스터도 제작해줌..
슴덕이라면 다 알만한 배우계정에도 요즘 매일 고퀄 사진 업로드중ㅋㅋㅋㅋ
기사 사진 보니까 기럭지도 길고(키가 187이래) 얼굴도 요즘 유행하는 상인 것 같긴 한데...
내가 알기론 슴에서 배우로만 밀어서 뜬 케이스가 고아라랑 이연희 정도로 희귀한거 같은데 이 배우는 어떨지 궁금하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