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용실 짜치는 점들…
ㅇㅇ
|2025.04.16 19:11
조회 165,696 |추천 1,614
요즘 미용실.. 일단 당일 방문 거의 짤당하고 거의 무조건 네이버 선예약인데.. 5-10분 늦어도 노쇼니 예약취소니 겁줌
그래서 시간 맞춰서 도착하면 이손님 마무리 도와드리고 온다며 10-20분 기다리게함..;; 손님은 늦으면 안되고 본인들은 손님들 기다리게하는건 뭐냐고.. 그리고 요즘은 레이어드컷만 해도 디자인커트라면서 돈 더받음;; 요즘 커트값 기본 3만원에 디자인커트 들어가면 3.5에서 4만임 원장은 더 비싸고.. 그리고 무슨 펌이나 염색이 기본 20-30만원 부터 시작인지;; 쨋든 원장이나 지정디자이너 예약하고 가면 그 원장이 다 해주는것도 아니고 왔다갔다 하면서 스태프가 내머리 만지고 있고 뭔 실험대상같아서.. 어이없을때도 있고ㅜㅜ어찌저찌 커트 대충 마무리하고 드라이로 살리는느낌 ㅠㅠ 집와서 담날 머리감으면 머리 개이상함… 미용값도 미쳣는데 값어치도 못하는 느낌든다 가끔ㅜ 자기들끼리 선생님~ 누구 디자이너님 이러던데.. 왜 호칭이 선생님인지도 솔직히 잘모르겟음 ㅋㅠ 게다가 가끔보면 미용실에 미용사들 먹으라고 간식이며 커피며 잔뜩 사오는 손님들까지..그러면 미용사들은 스토리에 고객님이 사주신~ 보란듯이 인증까지; 쨋든 요즘 미용실 문화나 비용 전체적인거 다 진짜 이상한듯 ….
- 베플ㅇㅇ|2025.04.16 20:31
-
예약시간 맞춰갔는데 더 기다려야하는거. 공감.
- 베플ㅇㅇ|2025.04.17 05:00
-
미용사가 고객 기다리게 할 것 같으면 예약텀을 더 길게 잡으세요~ 예약타임 니들이 수시로 조정 할 수 있잖아요 5분 늦으면 도끼눈을 뜨고 늦으시면 안되세여~ 이ㅈㄹ하면서 정시에 가면 10분 넘게 멀뚱하게 기다리게 하는 게 뭔 경우야
- 베플ㅇㅇ|2025.04.17 05:32
-
개비싸고 바가지로 생각되어 돈 아까움
- 베플ㅇㅇ|2025.04.17 07:48
-
안가면 됨 굳이굳이 가면서 시녀짓하니까 문제인거지 소비자의 권리를 니네가 망치고 있는건데 누구한테 뭐라함? 내 시간 늦었으니 걍 머리 안하겠다 하고 가버려야 지들도 손해인거 알고 시간 맞출꺼고 다른 사람이 손대려고 하면 못하게 해야하고 그렇게 이야기를 해야지 거기서는 1도 말못하고 여기서 징징거리면서 정작 거기서는 시녀짓하고있으니 안바뀌는거
- 베플ㅇㅇ|2025.04.17 08:30
-
지들이 늦는건 당연한거고, 고객이 늦는건 예의없는거라 생각하는 듯. 진짜 어이가 없음. 시간 맞춰서 하는 꼴을 못 봄. 얼마전 예약했을 때는 시간 아직 남았는데 앞에 손님 끝났다고 다짜고짜 어디인지 말도 안 하고 “어디쯤이세요?” 이럼ㅜㅜ 하. 이러니까 못 배운 직업이라고 무시하는거임.
-
찬반ㅠㅠ|2025.04.17 07:50
전체보기
-
안가면 되자나요 ㅋㅋㅋㅋ 동네 천지가 미용실이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