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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루, 7㎏ 증량 후 입은 초밀착 미니 드레스‥아찔한 힙라인+볼륨감

쓰니 |2025.04.17 12:30
조회 51 |추천 0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그루가 비현실적인 비율을 뽐냈다.

한그루는 4월 1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Thanks for inviting"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한 자동차 브랜드 행사에 초대받아 참석한 한그루의 모습이 담겨 있다. 미니 드레스에 하이힐을 신고 행사장을 누비는 한그루는 8등신의 비현실적인 비율을 자랑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소멸할 것 같이 작은 얼굴과 꾸준히 운동으로 관리한 힙업 뒤태가 특히 감탄을 유발한다.

한그루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지난 2월 1일 한그루는 "마른 것만 예쁜 거라 생각하고 늘 ㎏ 수에 집착하고 악착같이 식단하고 42㎏으로 살아왔는데, 저는 7㎏ 증량한 지금 제 몸에 너무 만족해요"라며 몸무게 증량 사실을 밝힌 바, 날씬하면서도 더 건강미 넘치는 볼륨감 있는 몸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여신이잖아", "어떻게 하면 이런 몸매 가질 수 있나요",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22년 결혼 7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뒤 홀로 쌍둥이 자녀들을 양육하고 있다.

한그루는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주인공 구하나 역으로 출연 중이다.
서유나 stranger77@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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