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우가 풀어주는 세븐틴 13명 멤버들의 숙소생활썰....ㅎㄷㄷㄷ
굳이 듣지 않아도 알것 만 같은 고충 ㅎㅎㅎㅎㅎㅎㅎㅎ
10대때부터 같이 합숙생활 했을텐데 재밋는 일도 많았겠지만....현실은 악몽같긴 했을듯
남자애들 13명이 한 숙소...
이미 전제부터가 어나더 레벨
서로 학교 가는 시간도 다 다른데 화장실은 달랑 2개...
와 너무 아찔한데 ㅎㅎㅎ
그리고 사실 외출 신발과 연습용 신발을 따로 신었어야 했는데
돈 없고 배고픈 시절이라 외출이고 연습이고 하나로 통일해서 신었다고...
아니...연습을 얼마나 빡세게 했으면 땀 때문에 신발에 소금이 끼는거임?
그냥 신고 다녀도 냄새가 날 판에
연습하느라 땀 흘려서 소금이 낀 신발이라니 상상도 안됨... 그리고 그 스멜도 상상이 안됨
치약도 새거 하나 가져다 놓으면 하루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짐...ㅋㅋㅋㅋㅋ
웃을 일이 아닌데 참... ㅠㅠ
우지: 13명이 같이 살 때 치약은 누가 짜먹었나 싶었어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만한게 넘들 한달 가까이 쓰는 치약이 딱 한번 썼는데 없으니...
그리고 한창 배고플 때였으니 그런 생각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음 ㅎㅎㅎ
와 근데 저걸 견뎠네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