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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은 누가 배고파서 짜먹었나 싶었어요

ㅇㅇ |2025.04.18 10:56
조회 6,876 |추천 8


호우가 풀어주는 세븐틴 13명 멤버들의 숙소생활썰....ㅎㄷㄷㄷ




 

 

 


굳이 듣지 않아도 알것 만 같은 고충 ㅎㅎㅎㅎㅎㅎㅎㅎ

10대때부터 같이 합숙생활 했을텐데 재밋는 일도 많았겠지만....현실은 악몽같긴 했을듯 





 


남자애들 13명이 한 숙소...

이미 전제부터가 어나더 레벨





 

 


서로 학교 가는 시간도 다 다른데 화장실은 달랑 2개...

와 너무 아찔한데 ㅎㅎㅎ





 



그리고 사실 외출 신발과 연습용 신발을 따로 신었어야 했는데 

돈 없고 배고픈 시절이라 외출이고 연습이고 하나로 통일해서 신었다고...




 


아니...연습을 얼마나 빡세게 했으면 땀 때문에 신발에 소금이 끼는거임?





 


그냥 신고 다녀도 냄새가 날 판에 

연습하느라 땀 흘려서 소금이 낀 신발이라니 상상도 안됨... 그리고 그 스멜도 상상이 안됨






 

 


치약도 새거 하나 가져다 놓으면 하루만에 흔적도 없이 사라짐...ㅋㅋㅋㅋㅋ

웃을 일이 아닌데 참... ㅠㅠ





 


우지: 13명이 같이 살 때 치약은 누가 짜먹었나 싶었어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럴만한게 넘들 한달 가까이 쓰는 치약이 딱 한번 썼는데 없으니...

그리고 한창 배고플 때였으니 그런 생각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음 ㅎㅎㅎ

와 근데 저걸 견뎠네 다들.. 


추천수8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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