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계약직으로 1년넘게 다니고있는데 당일 5시경 나포함 6명의 사람들에게 공정하게 제비뽑기로 다른공정이동 해야한다고 통보받음.
제비뽑기를 다 보는앞에서 투영하게 한것도아니고 당일 갑자기 그것도 원하는곳 가는것도 아니고 원하는데도없는데..
현재여기는 센터바뀌고 2달도 안되는 시간동안 적응하면서 일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오늘 5시에 공정바꾸라 하시는건
강제해고라고생각이듬.
지하에서 사람들 괴롭힘속에 그만두려던거를 지푸라기잡는심정으로 어렵게 온건데
신규입사자도 최소 3개월은 수습기간이있는데 이런
강제당일통보는 불공정하다고생각함.
어떠한 문제를 일으킨것도 아니고 내할일하면서 다른일까지 도와주면서 했는데 너무억울해서
처음으로 글올려바요 정말어떡해 해야하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