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역 벤츠 난동 사건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면서, 이재명 후보 아들이 연루됐다는 소문까지 번졌다. 하지만 경찰 수사 결과, 난동을 부린 운전자는 중년 여성으로 밝혀졌고 이 후보 아들과는 무관한 것으로 확인됐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이재명 선대위는 이 사건과 관련한 허위사실 유포자 6명을 특정하고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및 후보자비방 혐의로 고발할 계획이다. 선대위는 "선거를 방해하려는 불법 음해"라며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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