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여름에 두 명의 보부상이
봇짐을 가득 지고는 산을 넘고 있었습니다.
한 명은 젊은 청년이고 또 한 명은 나이가 제법 있는
중년 남자였습니다.
뜨거운 날씨와 땡볕에 판매할 물건이 가득 담긴
커다란 짐을 메고 산을 넘는다는 것이
너무도 힘든 일이었습니다.
젊은 청년은 투덜거리며 말했습니다.
"가만히 있어도 힘든 이런 날에 왜 산을 넘어가는 겁니까?
아직 반도 못 왔는데 이러다가 날이 어두워지겠어요.
남들도 힘들어 안 가는 저 마을에 왜 이렇게
힘들게 가야 하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청년의 투덜거림을 듣던 중년 남자가 말했습니다.
"이렇게 길이 험하니 다른 장사하는 사람들은
거의 이 마을을 다니지 않았을 거라네.
그러면 이 산 너머 사람들은 우리 같은 사람을
무척이나 기다리고 있을 거라네.
어쩌면 오늘 이 물건들을 몽땅 다
팔아치울지도 모른다네."
중년 남자의 말을 듣던 청년은
다시 힘차게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목전의 괴로움에 힘겨워합니다.
그러면 발걸음 하나하나가 고통일 뿐입니다.
결국, 포기하고 멈춰 서게 됩니다.
현명한 사람은 힘든 상황에 집착하지 않고
그 여정 끝에 있는 목표와 기쁨을
바라볼 수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인생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인생에서 실패한 사람 중 다수는
성공을 목전에 두고도 모른 채 포기한 이들이다.
마음가짐을 바꾸자 ,출처:따뜻한하루토마스 A. 에디슨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